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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로 다 못 한 마음,
편지로 옮겨드려요
설문으로 마음을 꺼내 병아리콩이 편지로 옮기는 대필 서비스, 직접 쓴 글을 수동 타자기로 찍어주는 인쇄 서비스. 두 서비스를 열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이 페이지에서 관리한다.
고객이 편지를 받기까지
남은 일 · 담당자별
레터서비스를 열기까지
고객 페이지, 봉투, 촬영, 상세페이지 기획안에서 나온 일을 묶었다. 항목 글자를 눌러 바로 고치고, 담당자를 바꾸고, 새 일을 추가할 수 있다. 회색 작은 글씨는 이 일이 나온 곳이다.
결제 후 고객에게 보내는 두 페이지
결제를 마친 고객에게 링크로 보내는 작성 페이지다. 대필 페이지는 일반 타자기 페이지에 마음 설문과 "꼭 넣고 싶은 말"이 더해진 구조다. 휴대폰 화면에서 직접 눌러볼 수 있다.
일반 타자기 서비스 페이지
상세페이지 기획안
식스샵 상품 상세페이지(가로 860px) 구성안. 기존 레터 상세페이지 10장의 흐름(고민 → 이런 분께 → 레터서비스란 → 과정)을 살리고, 상품을 대필과 인쇄로 나눴다. 문구는 초안이고, 오른쪽은 그 블록에 필요한 자료와 상태다.
| # | 블록 | 문구 초안 · 내용 | 필요한 자료 | 상태 |
|---|
촬영 리스트
두 상세페이지와 고객 페이지(봉투 선택)에 필요한 사진·영상을 모았다. 스튜디오 하루에 모두 찍는 기준이다.
| # | 컷 | 구도 · 연출 | 쓰이는 곳 | 형식 |
|---|
편지 규격 · 봉투 · 설문
여기서 고친 내용은 먼저 초안으로 저장되고, [고객 페이지에 적용]을 눌러야 실제 고객 페이지에 반영된다. 적용 전에는 미리보기 화면(휴대폰에서는 새 창)으로 초안을 먼저 볼 수 있다. 초안은 현수·다희가 같이 본다.
편지 한 통의 포장과 살 것
고객이 받는 구성, 봉투 네 가지, 로고 제작물, 살 것을 한곳에 모았다. 사진은 이해를 돕는 목업이다. 가격·재료비는 이 공개 페이지에 쓰지 않고 볼트 문서에만 둔다.
받으시는 구성
바깥에서 안으로
- 크라프트 안전봉투(택배로 안전하게)
- 투명 보호 봉투(습기·구김 막기)
- 고른 봉투 + 로고 봉인
- 무무토리 카드(찍은 날·편지 번호)
- 타자기 편지(A5, 반 접어 넣음)
크라프트·아이보리 봉투에는 마끈 리본과 안개꽃 한 줄기를 더한다(10/20 기본 포함 결정).
봉투 네 가지




안개꽃 · 마끈
크라프트와 아이보리 봉투에 기본으로 더한다.


로고 제작물
| 파일 | 무엇 | 만드는 방법 · 지금 |
|---|---|---|
| 01 | 소인 스탬프 30mm | 업체 주문제작 · 이미 있음(다른 곳에서 고른 것) |
| 02 | 실링 도장 25mm | 업체 주문제작 · 이미 있음 |
| 05b | 무늬 마스킹테이프 12mm | 업체 주문제작 · 사장님 직접 주문 |
| 06 | 동봉 카드 90×50 양면 | 업체 주문제작(명함) |
| 03 | 우표 스티커 | 직접 출력 · 모양 바뀜(우표 톱니 모양 + 우표 펀치) — 정리 중 |
| 04 | 원형 봉인 스티커 30mm | 직접 출력 · 라벨지 바뀜(잉크젯 전용) — 정리 중 |
| 07 | '편지가 들어 있어요' 스티커 | 직접 출력 · 방수 무광 잉크젯 라벨 |



직접 출력 3단계
- 라벨스페이스(space.label.kr)에서 라벨지 번호를 고른다
- 03·04·07 파일을 넣고 '모든 칸에 적용'
- A4를 '실제 크기'로 인쇄한다(테두리 없음 인쇄는 쓰지 않음)
살 것
정리 중 — 사장님이 고르는 중이에요(10/20 19:29). 확정 목록이 오면 묶음별로 채운다.
이미 있는 것: 크라프트 엽서봉투 · 타자기 용지 · 로고 실링 도장 · 커스텀 스탬프 · 마스킹테이프(사장님 직접 주문)
아직 정할 것
접수된 편지
고객 페이지에서 접수된 편지와 설문이 여기에 쌓인다.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서 Firebase 연결 후에는 관리자로 등록된 계정만 볼 수 있다.
역할과 링크
다희 · 병아리콩
현수 · 도토리
같이 정하는 것
가격, 월 목표, 대필 단계 올리기, 새 서비스, 10만 원 이상 지출, 수익 배분·명의 (PROJECT 01 합의, 2026-09-27)
아직 남은 결정: D7 AI 사용 고지·개인정보 문구, 수익 배분·명의·비용 분담